저기 자네 미안하지만 한모금 좀 어떻게 안되겠나.. (instagram으로 촬영)
뭐 아무리 뭐래도 울 신랑놈은 참 귀엽다. 음 이건 내가 술 취해서 그런걸지도. 내일되면 아오 저노무xxxx 라며 속으로 투덜대겠지만..
이쯤 되면 흡사 사람의 눈빛.. (instagram으로 촬영)
취미생활을 좀 해보고 싶다.
예를 들면 악기라던가 악기라던가 악기라던가
…
하지만 평일엔 거의 집에 열시 가까이 들어가니 무리고, 주말엔 애랑 함께 해야 하니 무리이니, 결국 당분간 몇년간은 그냥 이렇게 삶에 치여서 하루하루 때워가며 사는 수 밖에.
아, 난 요즘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.